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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만사 모든 즐거움이나 괴로움은 마음먹기에 따라
그야말로 백지 한 장의 차이일 뿐이다.
사람살이의 도덕적 가르침도 따지고 보면 이 즐거움과 괴로움을
어떻게 조절할 것인가에 대한 권장과 경계의 갈림을 제시한 것이다.